재단 소개

작은 나눔에서 희망의 꽃이 피어납니다.

마뗄암재단은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설립자이신 마뗄(윤병현 안드레아 수녀)께서 생전에 뜻을 세워 소원하셨던 의료사업의 일환으로 의료 혜택에서 소외되고 충분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암 환자들에게 치료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생명의 신비와 존엄성을 되찾게 하는 비영리법인(2005.8.18. 보건복지부 인가)입니다.

또한 오랫동안 환자의 투병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가정이 가족 사랑을 회복하여 정상적인 삶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같이 힘써주는 사랑의 터전입니다.

이처럼 사랑과 하나 되는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의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경우, 남은 생을 편안하고 의미 있게 지내면서 하느님 나라에 대한 희망과 가족들의 더 깊은 애정을 체험하도록 호스피스를 통해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.

마뗄암재단은 암환자, 그리고 이들의 가족과 함께합니다.

대한민국에 호스피스를 도입한 가톨릭교회 수녀회의 호스피스 경험(성모자애병원. 현 인천성모병원)과 전문의 혈액종양내과의 골수이식 분야 임상 경험을 토대로 목적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
사진1
암 환자들과 이들의 가족이 짊어진 심적 고통과 삶의 상처를 함께 나누며 위로하고, 용기와 희망을 갖게 합니다.
생명윤리 및 호스피스(교육, 체험사례 강의, 컨설팅) 지원
암 환자와 가족, 사별 가족 지원
사진2
호스피스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연구 및 교육을 지원하며 임종봉사자들을 육성합니다.
암 의학 연구
암과 관련된 교육 및 홍보
사진3
경제적 이념을 초월하여 부자와 가난한 사람 구분 없이 쉼과 치유를 누릴 수 있게 합니다.
법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암 환자에게 진료비 지원
쉼터 지원
비전
비전
작은 나눔에서
희망의 꽃이 피어납니다
미션
미션
생명에 대한 존중과 희망을 전함
하느님의 사랑과 구원의 삶을 선포
핵심가치
핵심가치
※ 마뗄(MATER) :
어머니를 의미하고
생명체의 근원을 뜻함

가톨릭 순교자 정신을 바탕으로
생명의 신비와 존엄성 존중,
가족사랑의 회복